[블로터 2주년] “제로보드-텍스트큐브, 데이터 표준 함께 만들자”
2008. 09. 05 (5) Social IT,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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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대명사인 레드햇이 메시징 큐잉(Messaging Queuing Protocol)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전통적으로 IBM과 팁코가 주도하고 있었다. 메시징 큐잉은 오프라인의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IT 자원들의 수많은 신호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레드햇(www.kr.redhat.com)은 오늘,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멀티 플랫폼 메시징 시스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Red Hat Enterprise Messaging Realtime G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지난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의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고객사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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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3'에서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 '모질라 파이어폭스3 네이버 익스텐션'이 9월4일 공개됐다.
이번 '네이버 익스텐션'은 '파이어폭스3' 소스를 직접 건드리는 대신, 네이버 주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는 기능을 덧붙일 수 있는 '확장기능'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파이어폭스3 출시에 발맞춰 네이버와 다음 주요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는 '최적화 버전'을 내놓겠다고 지난 6월 중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네이버 익스텐션'은 그 결과물이다.
'네이버 익스텐션'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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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로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리거나 음성 메시지를 게시할 수 있다면?
이같은 웹-모바일 연동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위해 KT와 KTH가 손잡고 나섰다.
KTH와 KT는 9월4일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고도 Ann폰 및 휴대폰 SMS 등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웹전화서비스'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는 웹전화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KTH는 KT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 운영을 맡게 된다.
'웹전화서비스'는 인터넷 포털과 각종 온라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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